세븐틴, 미니 5집 해외 아이튠즈 20개국 1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이 18일 기준 새 앨범 ‘YOU MAKE MY DAY(유 메이크 마이 데이)’로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 20개국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미니 5집 ‘YOU MAKE MY DAY(유 메이크 마이 데이)’로 지난 16일컴백했다.

세븐틴응 지난 17일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호주, 캐나다, 독일, 스페인, 싱가포르, 러시아 등 10개국에서 1위를 기록한데 이어 18일 미국, 영국, 캐나다, 덴마크, 일본 등 하루 만에 약 2배에 달하는 20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어쩌나’는 해외 아이튠즈 싱글 차트에서 핀란드, 뉴질랜드, 영국, 베트남,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TOP 5에 진입했다.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교보문고 등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는 일간 차트(지난 16일 집계 기준) 1위를 차지하고 국내 최대 음반 집계 사이트인 한터 차트에서 일간 차트(동일 기준) 1위에 오르며 음반 판매 또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세븐틴은 ‘어쩌나’로 활발한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음악 방송 중에서는 오는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처음으로 컴백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