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한다솔,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출연…서인국 회사 동료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배우 한다솔/사진제공=씨제스

배우 한다솔/사진제공=씨제스

신인배우 한다솔이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연출 유제원, 극본 송혜진)로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한다솔이 오는 9월 방송되는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사랑을 게임으로 생각하는 차가운 인물인 김무영(서인국)과 따뜻한 품성을 가진 유진강(정소민)의 운명적인 만남을 담는다.

한다솔은 극 중 김무영의 회사 동료이자 ‘더박스 브루어리’의 제2조수 신유진 역을 맡았다. 밝고 건강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다.

2014년 영화 ‘피 끓는 청춘’으로 데뷔한 한다솔은 ‘특별시민’과 다양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도 출연을 확정해 최근 스페인으로 촬영을 다녀왔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