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 없는 ‘앤트맨과 와스프’ 450만 돌파…’마녀’ 2위 탈환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 /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 /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 14일째 4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8만445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456만7872명을 기록했다.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마녀’는 전날보다 한 계단 상승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하루 동안 5만1205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58만2660명으로 지난달 27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3위는 전날보다 한 계단 하락한 ‘스카이스크래퍼’가 차지했다. ‘스카이스크래퍼’의 일일 관객수는 5만335명, 누적 관객수는 72만2540명이다.

‘변산’은 전날보다 한 계단 상승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하루 동안 1만718명의 관객을 모았다. ‘속닥속닥’은 961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