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48위로 8주 연속 진입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8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음반 차트 ‘빌보드 200’에 이름을 올렸다.

17일(미국 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는 ‘빌보드 200’에서 48위를 기록했다. 8주 연속 머무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더불어 ‘LOVE YOURSELF 轉 Tear’는 ‘월드 음반’ 1위, ‘인디펜던트 음반’ 2위, ‘톱 음반 세일즈’ 14위, ‘캐나디안 음반’ 41위에 각각 올랐다.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는 ‘메인스트림 톱 40 팝 송’ 34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83번째 1위를 달성했으며, ‘아티스트 100’에서 3위를 거머쥐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