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라’ DJ 양요섭, 100일 기념 공개방송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공개방송/사진제공=MBC라디오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공개방송/사진제공=MBC라디오

MBC FM4U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가 방송 100일을 맞아 지난 13일 공개방송을 개최했다.

상암동 평화의공원 수변무대에서 ‘한 여름 밤의 꿈꾸라’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날 공개방송은 공연 3시간 전에 꿈꾸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깜짝 공지가 됐음에도 200명 이상의 청취자들이 모여 양요섭의 DJ 100일을 축하했다.

이날 공개방송에는 ‘꿈꾸라’의 고정게스트 선우정아, 치즈, 캐스커 이준오, 한희준가 함께 했다. 이들은 빼어난 가창력과 입담으로 여름밤을 수놓았다. 특히 DJ 양요섭은 솔로곡 ‘마음’을 선보였으며 가수 치즈와 특별한 듀엣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개방송 실황은 17일 오후 9시 ‘꿈꾸라’를 통해 방송된다. MBC FM4U 공식 유튜브 채널인 ‘봉춘라디오’ 계정과 iMBC ‘꿈꾸라’ 홈페이지를 통해 풀 버전 동영상도 게재될 예정이다.

‘꿈꾸라’는 매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