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다언, ‘비밀과 거짓말’ 두 번째 OST ‘너무 아픈 기억은’ 오늘(17일)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비밀과 거짓말’ OST ‘너무 아픈 기억은’ 커버/사진제공=KG컴퍼니

‘비밀과 거짓말’ OST ‘너무 아픈 기억은’ 커버/사진제공=KG컴퍼니

신인 가수 다언이 참여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의 두번째 OST가 공개된다.

다언이 부른 ‘비밀과 거짓말’의 두번째 OST ‘너무 아픈 기억은’이 1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너무 아픈 기억은’에는 Mnet ‘슈퍼스타K4’ 출신 프로듀서 양경석(테이커스)이 참여했다. 기타리스트 정재필의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다언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깊은 슬픔을 담은 발라드곡을 완성했다. 또한 이번 OST는 ‘슈퍼스타K4’출신의 다언과 양경석이 두 번째로 함께한 작품이라 눈길을 모은다.

다언은 2012년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음색을 보였다. 이어 지난 6월 15일 데뷔 싱글 ‘내 앞에서 꺼져’를 발매해 활동하고 있다.

‘비밀과 거짓말’ OST는 지난 10일 국민 가수 변진섭이 참여한 ‘서성이다’를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비밀과 거짓말’은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평일 오후 7시 15분에 방영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