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매력’ 김용지 ‘미스터 션샤인’ 첫 등장…두근두근 촬영 현장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미스터 션샤인' 김용지/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미스터 션샤인’ 김용지/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신인 배우 김용지가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3화에 첫 등장해 아련한 눈빛 연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김용지는 ‘미스터 션샤인’에서 점성술사 ‘호타루’ 역을 맡아 극중 유연석(동매 분)의 운명을 점쳐주며 묘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16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김용지의 첫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용지는 “오늘이 첫 촬영 날이라 떨리고 신기한데, 한 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화이팅!”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드라마 속 모습처럼 아름다운 미모와 화사한 미소가 돋보인다. 또 점성술사 ‘호타루’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타로 카드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3화에 첫 등장한 김용지는 유연석(동매 분)에게 점괘를 알려줬다. ‘재회’ ‘아니 만났어야 좋을’이라는 점괘를 뽑아 이들 앞에 놓인 거대한 운명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