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김혜수·송강호 소속사와 전속계약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B1A4 바로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연출 박만영, 유영은, 극본 이재곤,이하 맨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그룹 B1A4 바로.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B1A4 바로가 배우 김혜수, 송강호 등이 소속된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17일 “가수 겸 배우 차선우(바로) 씨가 호두엔터의 새 가족이 됐습니다”며 “저희는 차선우씨와 전속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좋은 작품으로 더 많은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고 밝혔다.

2013년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에 발을 들인 바로는 ‘신의 선물-14일’, ‘앵그리맘’, ‘맨홀’, 영화 ‘그게 아니고’, ‘눈을 감다’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지난달 30일자로 전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회사를 떠났다. 진영 또한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신우, 산들, 공찬은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