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월드 핏 컨테스트(WFC), 보령머드축제서 개최 “진정한 스포테이너 뽑는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2018 제1회 WFC(월드핏컨테스트) 참가자들/사진제공=WFC조직위원회

2018 제1회월드 핏 컨테스트( WFC) 본선진출자들./사진제공=WFC조직위원회

2018 제1회 월드 핏 컨테스트(WFC)가 오는 17일 오후 6시 보령머드축제가 열리고 있는 머드광장 해변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WFC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진정한 스포테이너(스포츠+엔터테이너)를 선발하는 대회다. 외모와 몸매만을 평가하는 대회가 아니라 엔터테이너로서의 다양한 재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지난  7일 1차  예선을 시작으로 2차 예선, 오리엔테이션 등을 거쳐 선발된 최종 본선 진출자 9명이 무대에 오른다.  1라운드 워킹 무대부터 2라운드 춤, 노래 등 재능발산 무대, 3라운드 패션쇼 무대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18 제1회 WFC(월드핏컨테스트) 대회 포스터/ 사진제공=WFC조직위원회

2018 제1회월드 핏 컨테스트( WFC)  포스터./ 사진제공=WFC조직위원회

수상자들은 대회를 주관, 주최하는 WFC조직위원회와 스카이텐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게 된다.

WFC 관계자는 “대회 후 매거진 촬영, 국제 대회 출전, TV 뷰티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이 계획돼 있다. 앞으로 수상자들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

이날 대회에서는 스카이텐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가수 오주원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대회가 끝난 뒤에는 가수 김건모와 홍진영의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1회 WFC의 입장권은 보령머드축제 홈페이지 입장권 예매 사이트에서 살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