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12일 만에 430만↑…’마녀’ 손익분기점 돌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 12일 만에 43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39만913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438만4450명을 기록했다. 지난 4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스카이스크래퍼’는 18만124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마녀’는 14만7297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47만6878명으로 손익분기점인 230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 13일 개봉한 공포영화 ‘속닥속닥’은 4만337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변산’은 2만3342명을 모아 5위에 올랐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