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승재, 아빠 대신 엄마와 하루…180도 다른 모습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슈돌' 승재X양임/ 사진제공=KBS

‘슈돌’ 승재X 엄마 허양임/ 사진제공=KBS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승재가 이번에는 엄마와 하루를 보낸다.

오는 1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슈돌’ 234회는 ‘거짓말 같은 하루’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 날 승재는 엄마와 특별한 하루를 보낼 예정. 승재가 지용 아빠가 아닌 양임 엄마와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속 엄마와 승재는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웃고 있다. 해맑게 웃고 있는 승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양 볼에 손을 대고 엄마에게 애교를 부린다.

이날 승재는 엄마의 깜짝 등장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엄마가 등장한 이유는 생일을 맞이한 지용 아빠에게 특별한 생일 선물을 주기 위해서였다고. 엄마가 준비한 선물은 자유 시간. 생일만큼은 육아에서 벗어나 쉴 수 있도록 배려한 것.

승재는 아빠랑 단둘이 있을 때와는 다르게 애교를 장착하고 엄마에게 뽀뽀를 하는 등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모두를 심쿵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