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번엔 표예진이다…반전 매력 ‘예능 블루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런닝맨' 표예진/ 사진제공=SBS

‘런닝맨’ 표예진/ 사진제공=SBS

배우 표예진이 SBS ‘런닝맨’으로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런닝맨’은 최근 매회 새로운 예능 블루칩을 발굴 중이다. 특히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자주 볼 수 없던 배우들을 섭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다희, 이상엽, 강한나는 런닝맨 출연 후 남다른 예능감으로 ‘패밀리 패키지’ 고정 멤버로 활약했다. 또 배우 서은수는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연예계 숨은 예능 원석들이 출연하는 ‘런닝맨’에 또 한 명의 대세 배우 표예진이 출연한다. 난생처음 예능 촬영에 임한 표예진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눈웃음 애교 삼행시를 지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종 레이스인 ‘이름표 떼기’에서 불타는 승부욕을 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냈다.

이날 ‘런닝맨’은 여름 특집으로 시원한 워터파크에서 촬영이 펼쳐졌다. 표예진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 지수, 제니, 한은정, 윤보라, 황치열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1년 반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블랙핑크 지수, 제니는 귀여운 심쿵 매력으로 또 한 번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런닝맨’에 첫 출연한 한은정과 황치열은 예상치 못한 엉뚱한 몸 개그과 입담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썸머퀸’ 윤보라는 털털한 예능감으로 멤버들을 쥐락펴락했다는 후문이다.

배우 표예진의 예능 첫 도전기를 비롯한 워터파크에서의 ‘런닝맨’  커플레이스는 오는  1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