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350만, 박스오피스 1위… ‘속닥속닥’ 4위 진입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앤트맨과 와스프' 박스오피스 1위/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앤트맨과 와스프’ 박스오피스 1위/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지난 13일 하루 동안 19만 5000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51만 6902명을 기록했다. 지난 4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스카이스크래퍼’는 9만 56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으며 ‘마녀’는 7만 9409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16만 8990명으로 손익분기점인 230만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위는 공포물 ‘속닥속닥’이 차지했다. 개봉 첫 날 5만 6867명을 동원하며 새롭게 진입했다. ‘변산’은 일일 관객수 1만 4741명, 누적 관객수 38만 9437명을 기록하며 5위로 떨어졌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