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이 너무 심하다”…’뭉쳐야 뜬다’ 조세호, ‘조기복’이 된 사연은?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사진제공=JTBC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사진제공=JTBC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의 ‘에너자이저’ 조세호가 방전됐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에서는 조세호와 멤버들이 동양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중국 태항산에서 여행을 이어간다.

최근 중국에서 펼쳐진 ‘뭉쳐야 뜬다’ 촬영에서 아름다운 태항산의 풍광을 즐기던 멤버들은 별안간 조세호를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패키지 시작과 동시에 엄청난 에너지를 분출하며 패키지 팀의 ‘인간 비타민’으로 활약했던 조세호가 여행 이틀 만에 ‘녹다운’을 선언한 것.

조세호는 신나게 이야기를 하던 도중 갑자기 졸음에 빠지고 눈의 초점을 잃은 채 멍한 표정을 짓는 등 이상증세를 호소했다. 이에 멤버들은 “세호는 기복이 너무 심하다”며 그에게 ‘조기복’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하지만 조세호는 이마저도 “조기복’이 누구죠?”라고 동문서답을 했다.

‘뭉쳐야 뜬다’는 오는 1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