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고생2’ 종현, 은혁 장사 수완에 “존경스럽다”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JTBC2 ‘사서고생2:팔아다이스’/사진제공=JTBC2

JTBC2 ‘사서고생2:팔아다이스’/사진제공=JTBC2

뉴이스트W 종현이 JTBC2 ‘사서고생2:팔아다이스’ (이하 ‘사서고생2’)에서 은혁의 장사실력에 존경심을 드러냈다.

오는 14일 0시에 방송될 ‘사서고생2’ 3회에서는 스위스에서 본격적으로 열혈 장사꾼이 된 멤버들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스위스에 도착한 첫 날, 과연 장사가 될까하는 긴장 속에 멤버들은 취리히의 한 푸드마켓에 도착했다. 각자 자신이 가진 재능을 발휘하며 한국 중소기업 푸드 상품들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장사에 앞서 딘딘은 “유럽에서 물가 높기로 소문난 스위스에서 과연 물건이 팔릴 지 걱정이 태산”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딘딘은 은혁과 ‘형제 콤비’를 이뤄 어떻게든 물건을 팔기 위해 호객행위를 하는 등 피눈물 나는 노력을 했다고.

함께한 은혁은 고객의 나이를 가리지 않는 세일즈 능력과 엄청난 ‘말발’로 장사의 신에 등극했다. 이를 본 막내 종현은 “존경스러웠다. 역시 선배님은 다르다고 느꼈다”며 감탄했다.  

또한 제작진에 따르면 반나절 가량 장사를 한 멤버들은 “얼마나 벌었냐, 오늘 숙박비는 벌어야한다”며 수익이 적을까 우려했다. 그러나 딘딘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내가 생각한 게 있다. 우리 멤버들이 나에게 고맙다고 하게 될 것이니 기대하라“며 큰소리를 쳤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