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이 연출됐다”…‘히든싱어5’ 린, 자존심 지킬까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히든싱어5'에 출연한 가수 린(위) / 사진제공=JTBC

‘히든싱어5’에 출연한 가수 린(위) / 사진제공=JTBC

JTBC ‘히든싱어5’ 가수 린 편에서 이변이 일어났다고 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히든싱어5’에는 OST 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린이 출연한다. 2001년 데뷔한 린은 ‘사랑했잖아’, ‘사랑 다 거짓말’, ‘실화’ 등은 물론 드라마 OST로 발표한 ‘시간을 거슬러’,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 등이 사랑 받으며 아시아 각국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선 녹화에서 린은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앞두고 “나보다 더 린 같이 부르는 것은 용납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자존심을 건 각오를 밝혔다. 이 가운데 MC인 전현무는 “‘히든싱어’ 이변이 연출됐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히든싱어5’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