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 EBS ‘경청’ 출연…10대 시절 뒷얘기+랩 실력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사진=영화 '변산' 공식 포스터

사진=영화 ‘변산’ 공식 포스터

배우 박정민이 오는 15일 가수 청하가 진행하는 EBS FM ‘경청’에 출연한다.

박정민은 이날 ‘그 배우가 알고 싶다’ 코너에서 솔직한 매력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파수꾼’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등 참여하는 작품에서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인 박정민은 지난 4일 개봉한 이준익 감독의 영화 ‘변산’에서 흑역사 가득한 고향에 강제 소환된 ‘빡센 청춘’ 학수 역을 맡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변산’에 대한 소개와 함께 박정민의 10대 시절 이야기를 들어본다. 영화에서 선보인 그의 랩 실력도 공개된다.

‘경청’ DJ 청하는 “평소 박정민의 연기를 인상 깊게 봤다”며 “함께 즐겁고 알찬 시간 만들겠다”고 전했다.

‘경청’은 가수 청하가 진행하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1시까지 방송된다. 수도권 기준 104.5MHz를 통해, 또 인터넷 라디오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로 도 들을 수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