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비투비 정일훈, 특별 MC로 출격..알고보니 진짜 크리에이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랜선라이프' 스페셜 MC 정일훈/사진제공=JTBC '랜선라이프'

‘랜선라이프’ 스페셜 MC 정일훈/사진제공=JTBC ‘랜선라이프’

비투비(BTOB) 정일훈이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랜선라이프’ 2회에서 정일훈은 남다른 센스와 장난끼로 폭풍 예능감을 뽐낸다. 이영자, 김숙과 개그 트리오를 이뤄 손잡고 화해(?)의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이영자와 즉흥 클럽 상황극을 만들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처럼 자신의 매력을 톡톡히 발산하며 베테랑 MC들과 케미를 선보인다.

정일훈은 비투비 멤버들과 함께 새내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1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4인의 크리에이터들과의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네 사람에게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질문해 꿀팁을 얻기도 하고 신기하고도 충격적인 그들의 일상에 야무진 리액션을 더하며 활발한 입담을 펼쳤다.

‘랜선라이프’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제작하고 출연과 유통까지 스스로 하는 창작자인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