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세븐틴, 벌써부터 뜨겁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다섯 번째 미니음반이 정식 출시 전부터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판매 순위 1위를 석권하고 있다.

11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6일 발매되는 세븐틴의 다섯 번째 미니음반 ‘유 메이크 마이 데이(YOU MAKE MY DAY)’는 음반 판매 사이트인 예스 24의 7월 2주(7월 2~8일)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핫트랙스의 일간 차트(10일 기준)에서는 ‘유 메이크 마이 데이’의 키노 음반이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 음반의 네 가지 버전이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알라딘 예약 음반 종합에서는 ‘유 메이크 마이 데이’의 ‘셋 더 선(SET THE SUN)’ 버전이 판매량 2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에서는 일간 차트와 주간 차트 2위를 석권했다.

음반 제목 ‘유 메이크 마이 데이’는 ‘넌 내게 기분 좋은 날을 만들어 준다’와 ‘넌 내게 기분 좋은 낮을 선사한다’라는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타이틀곡 ‘어쩌나’를 포함해 모두 6곡이 실린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