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샵’ 서은광 “김진경보다는 위너 이승훈에 더 관심”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미미샵' 땡스데이 특집/사진제공=JTBC

‘미미샵’ 땡스데이 특집/사진제공=JTBC

JTBC ‘미미샵’에 직원들의 고마운 절친인 배윤정, 세븐, 제아, 서은광이 찾아온다.

11일 방송되는 ‘미미샵’은 직원들의 절친과 함께하는 ‘땡스데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서은광은 김진경과 ‘현실 친구 케미’를 뽐냈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 대한 질문을 받은 서은광은 “진경이와 단지 (친구로서) 잘 지내자는 마음”이라며 “진경이도 과거 인터뷰에서 친한 사람으로는 나를, 이상형으로는 본인보다 키 큰 사람을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은광은 ‘미미샵’에서 친해지고 싶었던 사람으로 이승훈을 뽑았다. 친구 김진경보다 이승훈에게 애정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주부터 ‘미미샵’의 새로운 인턴으로 함께한 이승훈은 이날 방송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첫 등장부터 ‘오늘은 인턴, 내일은 사장’이라는 명찰을 달고 야망을 드러냈던 이승훈은 일한 지 1시간 만에 인턴에서 ‘홍보 차장’ 직함을 받으며 초고속 승진을 이뤄냈다.

가게에 직접 찾아온 절친 4인방의 거침없는 폭로전과 야망 인턴으로 자리 잡은 이승훈의 활약은 오는 11일 오후 8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미미샵’은 JTBC4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크업 예약신청을 받고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