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사카구치 켄타로, “방탄소년단과 음악 작업 해보고 싶다”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섹션TV 연예통신’/사진제공=MBC

MBC ‘섹션TV 연예통신’/사진제공=MBC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 출연한다.

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될 ‘섹션’에서는 최근 한국을 찾은 사카구치 켄타로와 만나 대화한다.

이날 켄타로는 자신을 위해 특별한 의상을 준비한 리포터 박슬기를 보고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평소 ‘남친짤’로 유명한 그가 ‘섹션’을 위해 직접 ‘남친짤’을 위한 제스쳐를 취할 것이 예고됐다.

또한 평소 술을 즐긴다는 그는 인터뷰 전날 소주에 맥주를 섞은 ‘소맥’을 즐기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내한행사 중 따로 시간을 내어 방탄소년단을 만났다고 알리며, 앞으로 방탄소년단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도 전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