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통신’ 정규로 돌아온다…MC 김동완 합류X19일 첫 방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김동완/사진제공= CI ENT

김동완/사진제공= CI ENT

tvN ‘외계통신’이 새 MC 김동완과 함께 오는 19일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다.

‘외계통신’은 한국 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슈들에 대한 외국 현지의 반응을 살펴보고, 스튜디오에 모인 외신과 외국 지식인들이 다시 한 번 ‘제 3자의 시점’으로 이슈를 풀어보는 시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정규 방송에서는 파일럿 방영 당시 MC를 맡았던 방송인 박경림, 박재민, 소설가 장강명 외에 김동완이 새롭게 합류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평소 사회적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알려온 김동완이 ‘외계통신’을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식견을 뽐낼 것이 예고됐다.

또한 이번 ‘외계통신’에는 미국, 중국, 영국, 러시아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다시 한번 출연한다. 우리 생활 속에서는 익숙했던 주제가 외신들의 관점에서는 어떻게 보이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제작진은 “기존 출연진은 물론 NBC, 리베라시옹, AFP 등 세계적인 언론사의 패널들이 출연해 파일럿 때보다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며 “북한 등 글로벌한 이슈는 물론, 우리나라 사회 전반적인 주제를 다뤄 시청자의 공감을 유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외계통신’은 오는 19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