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X토니안 ‘STAGE631’, 연합 오디션 ‘드림업’ 개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윤정(왼쪽), 토니안 / 사진=텐아시아DB

배윤정(왼쪽), 토니안 / 사진=텐아시아DB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중인 멘토 배윤정과 그룹 HOT의 멤버 토니안이 ‘2018 드림업 연합 오디션'(이하 ‘드림업’)을 개최한다.

‘드림업’은 오는 14일 예선을 거쳐 21일 본선으로 나뉘어 차례로 펼쳐진다.

‘드림업’에는 국내 33개 엔터테인먼트사가 참여한다. NCH엔터테인먼트,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Top미디어,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뮤직웍스, 메이져 9 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MNH 엔터테인먼트, 혁앤컴퍼니, All S 컴퍼니, C9 엔터테인먼트, 더블랙레이블, KQ엔터테인먼트, 레고리스 엔터테인먼트, IME KOREA,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스타디움 엔터테인먼트, 우분트 엔터테인먼트, NH EMG, MLD엔터테인먼트, YMC 엔터테인먼트,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 IOK COMPANY, 하이스타 엔터테인먼트, 사우스포 엔터테인먼트, 마피아 레코드, 위드메이, 인연 엔터테인먼트, 플랜A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하며 ㈜인터파크 아카데미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아카데미 STAGE631이 주최한다.

STAGE631은 “오디션 기회가 많지 않은 지망생 중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보컬리스트 등을 희망하는 친구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 오디션을 기획,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실력있고 끼 넘치는 친구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이번 오디션을 통해 지망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꼭 잡아 함께할 소속사를 만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카카오톡 플러스 ‘@드림업오디션’을 통해 참가 방법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으며 참가 지원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