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측 “오늘(9일) 방송서 추자현·우효광 근황 공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추자현(맨윗줄 왼쪽)과 우효광. / 사진제공=SBS

배우 추자현(맨윗줄 왼쪽)과 우효광. / 사진제공=SBS

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근황이 공개된다.

앞서 추자현은 지난달 1일 아들을 출산한 뒤 3일 뒤인 4일 경련 증상을 보여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추자현이 의식불명 상태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오보인 것을 확인됐으며 추자현은 같은 달 12일 퇴원했다.

이들 부부는 ‘동상이몽2’를 통해 득남 후 처음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추자현·우효광 부부를 본 MC들은 “오랜만이다”, “반갑다”며 반겼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그동안 기사를 통해 나왔던 이야기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자신들을 걱정했을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함께 전했다. 또한 초보 엄마, 아빠로서의 이야기도 들려줄 계획이라고 한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