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전8큐 2’, 촬영장 가득 채운 울음소리의 정체는?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스포츠플러스 ‘7전8큐 시즌2’ /사진제공=MBC스포츠플러스

MBC스포츠플러스 ‘7전8큐 시즌2’ /사진제공=MBC스포츠플러스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예능프로그램 ‘7전8큐 시즌2’ 촬영장이 출연자들의 울음 소리로 가득 찬다.

9일 오후 10시 방송될 ‘7전8큐 시즌2’에서는 미션 대결에서 우승을 갈구하는 8인의 이색적인 몸짓과 맹수의 울음소리가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선배 선수들의 본격적인 당구 집중 훈련이 이어진다. 당구대 없이 큐대와 초크를 이용한 기상천외한 ‘당구 집중 훈련 3종 경기’에 선수들은 당황하면서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훈련했다.

이색 훈련이 끝나고 ‘앞 돌리기’ 미션이 펼쳐졌다. MC 김수로가 미션에 대한 각오를 보여달라고 하자 선수들은 각자의 개성대로 배지를 갈구하는 몸짓과 맹수의 울음소리를 흉내냈다. 특히 신수지는 웨이브를 선보이며 예능감을 보였다.

본격적인 미션 대결 현장은 치열했다. 영흥도에서 체력 훈련을 받은 선배 선수들은 한층 발전된 실력을 보였다. 이와 함께 단계가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져 결과 예측이 어려워졌다는 후문이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