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주연 발탁…대학 새내기 변신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배우 김다예/사진제공=sidusHQ

배우 김다예/사진제공=sidusHQ

배우 김다예가 스튜디오 온스타일 디지털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의 주연을 맡았다.

‘좀 예민해도 괜찮아’는 새내기 주인공들이 캠퍼스 내의 젠더 이슈들을 겪으며 성차별과 부조리한 문제들을 인식하고 함께 극복하며 성장해가는 내용을 담는다.

극 중 김다예는 성격이 활발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한 18학번 경영학과 새내기 ‘정신혜’ 역을 맡았다. 남자친구와 잔디밭 데이트 하는 평범한 대학생활을 꿈꿨지만, 위기의 상황을 맞아 대범한 행동으로 사건들을 겪어나가는 인물이다.

김다예는 “오랜만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게 되어 너무 기쁘다. 신혜를 통해 그 전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기다려 주신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다예는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 ‘의문의 일승’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좀 예민해도 괜찮아’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스튜디오 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네이버TV등에서 첫 공개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