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개봉 첫 주 262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 ‘독주’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지난 8일 하루 동안 69만 413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62만 6150명.

‘앤트맨과 와스프’는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전작 ‘앤트맨’의 최종 관객수(284만)에 육박했다.

‘마녀’는 17만 790명을 동원해 전날과 동일하게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 는 179만 6745명으로 200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

박스오피스 3위는 일일 관객수 6만 3355명을 끌어모은 ‘변산’이, 4위는 3만 4253명을 모은 ‘탐정’이 차지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