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오늘(9일) 티켓 예매 시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 사진제공=한국매니지먼트연합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 사진제공=한국매니지먼트연합

‘케이스타 2018 코리아뮤직페스티벌'(이하 ‘코뮤페’)이 9일 오후 8시부터 케이스타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오는 8월 1일과 2일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코뮤페’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참석한다.

1일에는 워너원·트와이스·아이콘·마마무·오마이걸·SF9, 라붐·우주소녀·빅톤·위키미키·네오펀치·김동한·해시태그·TRCNG·H.U.B·카드·인투잇·플래쉬·헤일로·조엘·지비비·임채언·우진영X김현수·더 브라더스·마이틴·소울라티도·브로맨스·미교 등 총 28개 팀이 출연한다.

2일에는 샤이니·에이핑크·비투비·EXID·NCT127·모모랜드·AOA·나인뮤지스·스누퍼·구구단·더 이스트라이트·엔플라잉·설하윤·왈와리·FAVORITE·그레이시·14U·위아영·사우스클럽·NICK&SAMMY·TREI·Stray Kids·전민경·임팩트·빅플로·더보이즈·에이스·청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직접 관람이 어렵거나 티켓 예매를 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오는 8월 8일 오후 7시 MBC 뮤직과 MBC 에브리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축제가 열리는 8월 1일과 2일에는 빵야tv를 통해 온라인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주최사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하 ‘한매연’) 신주학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한국 최고의 브랜드 공연을 만들기 위해 뭉쳤다. ‘한매연’과 ‘코뮤페’는 새로운 공연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매해 발전하는 ‘코뮤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