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시안, 가의도에서 ‘줄’ 구하기 위해 출동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시안이가 가의도에서 심부름에 성공했다.

8일 방송에서 이동국과 삼남매는 가의도로 여행을 갔다. 시안이는 ‘줄’을 사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슈퍼로 향했다. 도중에 제 몸집 만한 강아지를 만났다. 강아지가 무서웠던 시안은 가던 길을 멈추고 자전거에서 내렸다. 강아지가 묵여 있는 것을 확인한 시안은 조심스럽게 걸음을 옮겼다.

이어 슈퍼에 도착한 시안. ‘줄’을 달라고 했더니 슈퍼 주인 할머니는 부추를 건넸다. 알고 보니 ‘줄’은 부추의 충청도 방언이었던 것. 슈퍼에서 동네 할머니를 만난 시안은 할머니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설아, 수아 누나들을 위해 과자도 사는 등 기특한 모습을 보였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