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강경준♥장신영, 결혼 후 첫 집들이…네버엔딩 손님맞이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장강부부 /사진제공=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장강부부/사진제공=SBS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강경준·장신영 부부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된다.

9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는 장강부부(강경준·장신영 부부)가 결혼 후 첫 집들이를 한다. 장강부부의 첫 집들이 초대 손님은 아들 정안이의 친구 엄마들이었다. 평소 막역하게 지내는 학부모들을 초대한 부부는 집들이 시간을 맞추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손님 맞춤형 음식 준비를 한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첫 집들이를 마쳤다.

하지만 집들이는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다. 학부모들이 집으로 돌아간 뒤 장강부부는 또다시 음식 준비를 시작했다. 이에 VCR을 지켜보던 MC 김숙은 “또 음식 준비 하시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강경준은 “(신영이) 언니랑, 형부가 와요. 다들 저 날 밖에 안 되더라고요”라며 1일 2차 집들이를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

분주하게 음식 준비를 하던 장강부부에게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다.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집들이 현장이 순식간이 난장판이 된 것. 스튜디오에서 장강 부부의 VCR을 지켜보던 스페셜 MC 하하는 “적이 나타났다”고 말해 강경준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아수라장이 된 장강부부의 집들이 현장은 오는 9일 오후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