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리턴즈’, 누적 관객수 300만 돌파…인증 사진 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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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탐정: 리턴즈’가 7일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7일 오후 1시 45분 기준)에 따르면 ‘탐정: 리턴즈’는 누적 관객 수 3,008,411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코미디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바람 바람 바람”레슬러’의 스코어를 모두 넘어선 수치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탐정: 리턴즈’의 누적 관객 수 300만 명 돌파는 막강한 동시기 경쟁작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오션스8’는 물론 ‘앤트맨과 와스프”마녀”변산’ 등 밀려드는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 이뤄낸 유의미한 성과다.

이에 ‘탐정: 리턴즈’의 흥행 주역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는 300만 돌파를 기념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해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 ‘탐정: 리턴즈’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