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차일드, 미니 팬미팅 및 커피 역조공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골든 차일드(Golden child)가  7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미니 팬미팅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약 350여 명의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골든 차일드는 직접 준비한 커피차로 시원한 음료를 팬들에게 선물했다.

골든 차일드는 이번 싱글 앨범의 이름 ‘골드니스(Goldenness)’가 골든 차일드의 팬클럽명인 만큼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차 이벤트를 기획했다.

또한 골든 차일드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싱글 앨범 타이틀곡 ‘LET ME(렛 미)’외에도 ‘IF(이프)’까지 선보였다.

골든 차일드는 지난 4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LET ME(렛 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