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 컴백 첫 1위 “벅차다…기다려준 팬들 너무 감사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뉴이스트W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뉴이스트W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로 인기몰이 중인 그룹 뉴이스트 W가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뉴이스트 W는 지난 6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Dejavu(데자부)’로 음악 방송 첫 번째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또한 뉴이스트 W는 이어진 1위 발표 후 감격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을 뿐만 아니라 앞서 1위 공약으로 공개했던 헹가래를 하는 모습을 선보이는 등 1위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뉴이스트 W는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모습과 음악을 보여드리기 위해 멤버 모두가 정말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었다. 이렇게 1위를 하게 돼 정말 벅찹니다”라며 “그 동안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먼저 너무 감사드리고 저희에게 보내는 응원과 사랑에 언제나 좋은 모습으로 보답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뉴이스트 W가 되겠습니다”고 했다.

지난 25일 새 앨범 ‘WHO, YOU(후, 유)’를 발매한 뉴이스트 W는 가온차트 2018년 26주차 (06월 24일~06월 30일 집계) 앨범 종합 차트, 다운로드 종합, BGM 종합 차트 1위를 기록, 3관왕에 올랐다.

뉴이스트 W는 ‘WHO, YOU(후, 유)’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7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선보인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