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이다희, 유재석보다 세다…고난도 ‘윙 워킹’ 도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런닝맨' 이광수-이다희 '윙워킹'/ 사진제공=SBS

‘런닝맨’ 이광수-이다희 ‘윙워킹’/ 사진제공=SBS

SBS ‘런닝맨’의 이광수와 이다희가 고난도 ‘윙 워킹’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른다.

오는 8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광수, 이다희의 ‘윙 워킹’ 벌칙 도전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유재석, 이다희, 이광수는 대망의 ‘윙 워킹 벌칙 3인방’으로 당첨됐다. 특히 지난주 방송에서 공개된 유재석의 벌칙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0.5%를 기록해 ‘최고의 1분’으로 꼽힐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유재석의 ‘윙 워킹’은 1단계에 불과했다. 이다희와 이광수는 이번주 방송에서 트위스트, 수직낙하 등 2,3단계의 고난도 기술이 추가된 ‘윙 워킹’ 벌칙을 수행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윙워킹 직원들은 멤버들이 유독 긴장하자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며 연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실제로 트위스트와 수직낙하는 원래 ‘윙워킹’에 포함된 일반 코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에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액티비티로 보편화되어있는 만큼 최근에는 94세 할아버지가 도전하기도 했다.

유재석에 이어 윙워킹 벌칙에 도전하게 된 ‘최강 똥손’ 이광수와 ‘걸 크러시’ 이다희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