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홍진영, ‘소리바다 어워즈’ 라인업 합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태진아(왼쪽), 홍진영 / 사진제공=이앤피컴퍼니

태진아(왼쪽), 홍진영 / 사진제공=이앤피컴퍼니

가수 태진아, 홍진영이 6일 공개된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태진아는 지난해 열린 동명의 어워즈에서 신한류 트로트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지난 3월 가수 강남과 세대를 초월하는 협업 곡 ‘장지기장’을 선보였기 때문에 ‘2018 SOBA’에서 어떤 공연으로 현장을 휘어잡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18 SOBA’는 앞서 그룹 워너원, 트와이스, 뉴이스트W, AOA, 몬스타엑스, 볼빨간사춘기, 모모랜드, 레드벨벳, 마마무, NCT 127 등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2018 SOBA’는 현재 소리바다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SOBA 본상’ ‘SOBA 인기상(남녀부문)’ ‘SOBA 힙합 아티스트상’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받고 있다.

‘2018 SOBA’는 오는 8월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