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의 ‘작은 위력’…개봉 이틀만에 70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이틀만에 7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지난 5일 하루 동안 29만9660명을 동원하며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누적 관객수는 70만6619명이다.

2위는 전날과 동일하게 일일 관객수 7만3353명을 모은 ‘마녀’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134만5637명으로 개봉 10일만에 130만 관객을 넘겼다.

‘변산’은 일일 관객수 4만45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4위에 오른 ‘탐정:리턴즈’는 일일 관객수 1만9334명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수 3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허스토리’는 일일 관객수 6509명으로 5위에 올랐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