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쉬에서 본명 정한으로 활동”…오는 9일 신곡 ‘생각나길’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한. / 사진제공=KMG

가수 정한. / 사진제공=KMG

데쉬(Dash)에서 본명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가수 정한이 오는 9일 정오 이별의 아픔을 담은 발라드 곡 ‘생각나길’을 발표한다.

정한은 지난해 2월 데쉬라는 이름으로 첫 번째 싱글 음반 ‘아이 씨 유(I See U)’를 발표했다. 이후 ‘업 다운(Up Down)’ ‘약속’ 등을 내놨다.

6일 정오 소속사 KMG(코리아 뮤직그룹)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각나길’의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영상에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쓸쓸해 보이는 정한의 실루엣이 담겨있다고 한다.

정한은 ‘생각나길’을 통해 듣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호소력 짙은 음색을 앞세워 호응을 얻겠다는 각오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