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중독 증상 폭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배우 신현준과 그의 매니저. /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배우 신현준과 그의 매니저. / 사진제공=MBC

배우 신현준과 그의 매니저가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6일 ‘전지적 참견 시점’ 측에 따르면 신현준의 출연은 매니저 이관용 씨가 직접 제작진을 찾아와 성사됐다. 이 씨는 “(신현준이) 뭐에 꽂히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 같다”며 신현준의 각종 중독 증상을 폭로했다.

신현준의 첫 번째 중독 종목은 비타민 젤리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신현준은 젤리를 골라 먹고 있다. 매니저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젤리를 나눠주며 무의식중에도 계속 젤리를 먹었다고 한다.

또한 신현준은 하루 종일 같은 노래만 듣는가 하면 사소한 것에도 쉴 새 없이 웃음을 터트렸다. 매니저는 신현준의 트레이드마크인 박장대소 웃음도 사실은 ‘리액션 중독’의 하나라고 폭로했다.

이와 더불어 차 안에서 확성기로 대화하는 신현준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커지게 만든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