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볼빨간 보러 가자…‘멜포캠’, 오늘(5일) 리미티드 티켓 예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 리미티드 티켓 예매 공지.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 리미티드 티켓 예매 공지.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을 대중음악 페스티벌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이하 멜포캠)’ 리미티드 티켓이 5일 오후 6시 멜론티켓에서 예매를 시작한다.

‘멜포캠’은 오는 9월 8일과 9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다. 지난 2일 1차 라인업을 발표한 데 이어 한정된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리미티드 티켓을 판매한다. 가격은 양일권 9만 9000원이다.

1차 라인업에는 가수 이적, 정준일, 볼빨간사춘기, 자이언티, 봄여름가을겨울, 조원선, 정인, 제아, 잔나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종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014년 첫발을 내디딘 ‘멜포캠’은 그동안 신승훈, 김건모, 윤종신, 양희은, 아이유, 박정현 등 대중 가수들을 무대에 올렸다.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과 원 스테이지 운영, 자연과 함께 하는 휴식, 모든 조명을 끄고 음악을 듣는 시그니처 이벤트 ‘밤하늘 아래’ 등 차별화된 콘셉트로 인기를 얻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