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레이3’, 멋진 마을회장 형원에 마음 전한 사람은?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몬스타엑스레이3' 2회 예고/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레이3’ 2회 예고/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JTBC2 ‘몬스타엑스레이3’에서 매력적인 누님들로 변신했다.

5일 방송되는 ‘몬스타엑스레이 3’는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이 피어난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멤버 형원은 마을회장으로 변신했고 나머지 여섯 명의 멤버들은 누님들로 깜짝 등장했다. 계 모임을 하기 위해 모인 여섯 누님은 멋진 마을 회장님 형원을 향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쳤다.

셔누는 형원을 바라보며 “우리 회장님을 생각하면서”라고 수줍게 고백하는가 하면 “회장님 라면 끓여 줄 꺼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주헌 역시 “누나라 부르라”며 회장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몬스타엑스는 화사한 누님 패션과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면 구수한 매력을 선보였다.

몬스타엑스 멤버들 중 마을 회장님 형원의 마음을 빼앗아간 누님은 누구일지 5일 오후 8시에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V 라이브 몬스타엑스 공식 채널에서도 동시 중계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