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개봉 첫날 1위…’변산’ 3위로 출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지난 4일 하루 동안 40만4170명을 동원하며 줄곧 1위 자리를 지키던 ‘마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40만6964명이다.

‘마녀’는 일일 관객수 7만3314명을 끌어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27만2294명이다. 지난 4일 개봉한 ‘변산’은 3위로 출발했다. 일일 관객수 4만3096명, 누적 관객수 6만1910명이다.

4위는 일일 관객수 1만9464명을 동원한 ‘탐정:리턴즈’가 차지했다. ‘탐정:리턴즈’는 누적 관객수 294만8173명으로 3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허스토리’는 일일 관객수 671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