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2’ 예성, 태권도 공인 3단 엘리와 ‘송판 격파’ 대결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XtvN ‘슈퍼TV 2’/사진제공=XtvN

XtvN ‘슈퍼TV 2’/사진제공=XtvN

XtvN ‘슈퍼TV 2’에서 예성이 자존심을 걸고 송판 격파에 도전한다.

오는 5일 오후 8시 방송되는‘슈퍼TV 2’ 5회에서는 슈주와 8인조 걸그룹 위키미키가 예능 왕좌를 놓고 접전을 벌인다.

예성은 슈주를 대표해 위키미키와의 첫 대결 주자로 나선다. 슈주 내에서도 체력 1위를 기록해왔던 그는 송판 격파 대결을 펼친다. 하지만 그의 대결 상대인 위키미키의 엘리가 태권도 공인 3단인 유단자라는 사실이 드러나 예성을 긴장케 했다고.

4일 공개된 사진에는 예성이 격파를 위해 정신을 집중하려 애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지켜보던 슈주 멤버들은 “예성이 힘을 보여주자!”며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예성은 앞선 4팀의 아이돌들과 펼쳐왔던 대결에서 6전 6패를 기록하며 슈주 내 ‘전패 요정’으로 떠올랐다. 이번 송판 격파에서도 엘리에게 대결 상대로 지목되며 걸그룹 사이에서 전폭적인 원픽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예성이 전패 기록을 깰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