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같이 살래요’→’독전’→전자제품 광고 모델 발탁 ‘대세 입증’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금새록/ 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

금새록/ 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

신예 금새록이 전자제품 전문점 ‘롯데하이마트’ 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금새록은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막내딸 박현하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이번 광고에 극중 쌍둥이 남매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여회현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금새록은 무더운 여름철을 겨냥해 비치웨어를 입고 시원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건강미를 뽐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금새록의 신선한 이미지와 밝고 건강한 모습이 이번 브랜드 캠페인과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됐다. 촬영 현장에서도 기대 이상의 다양한 모습으로 콘셉트를 소화해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금새록에 대한 관심은 드라마를 넘어 광고계 러브콜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독전’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으로 영화의 포문을 열며 극과 극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여 배우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또 한번 엿볼 수 있었다. 드라마, 영화에 이어 이제는 대세 광고까지 꿰차며 활동 영역을 더욱 넓혀가고 있는 것.

금새록이 등장하는 광고는 7월 3일 온에어 됐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