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견 없이 들어주길”…하리수, 오는 12일 가수 컴백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 / 사진제공=㈜ 미스터리프랜즈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 / 사진제공=㈜ 미스터리프랜즈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가 오는 12일 새 싱글 ‘리:수(RE:SU) – 다시’를 발표한다.

‘리:수 – 다시’는 2012년 7월 발매한 데뷔 11주년 기념 음반 ‘더 퀸(The Queen)’ 이후 6년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타이틀곡은 여름과 잘 어울리는 경쾌한 음악으로 하리수가 작사에 참여했다. 힘겹게 버티며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을 응원하는 내용이다.

앞서 하리수는 지난 1월 공개된 가수 키스엔(Kiss N)의 신곡 ‘욕해버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컴백을 암시했다. 이후 꾸준히 컴백을 준비해왔다고 한다.

하리수 측 관계자는 “이번 싱글은 그 누구보다 거칠고 힘든 시기를 겪었던 하리수 자신의 삶을 표현했다”며 “음악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의 자세로 만든 음반인 만큼 선입견 없이 즐겁게 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