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6일째 박스오피스 1위 수성…’앤트맨과 와스프’ 예매율 80%↑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마녀' 포스터/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영화사 금월

영화 ‘마녀’ 포스터/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영화사 금월

영화 ‘마녀’가 120만 관객에 육박하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녀’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11만572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19만9005명을 기록하며 12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위는 일일 관객수 4만6395명을 동원한 ‘탐정:리턴즈’가 차지했다. ‘허스토리’는 일일 관객수 1만9712명 끌어 모으면 3위에 올랐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1만5384명, ‘오션스8’은 1만4638명을 동원하며 각각 전날과 동일하게 4위, 5위를 차지했다.

3일 개봉하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는 80% 이상의 예매율로 예매 관객수 24명1716을 확보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