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장롱 키스’ 포착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박서준(왼쪽), 박민영 /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박서준(왼쪽), 박민영 / 사진제공=tvN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박서준과 박민영의 비밀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진이 4일 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준(박서준)과 김미소(박민영)는 몸을 밀착한 채 눈빛을 교환하고 있다. 영준은 장롱에 걸터앉아 미소의 어깨를 감싸 안고 있다. 급기야 미소에게 가까이 다가가 입을 맞추려는 듯 눈을 감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8화에서 영준과 미소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9화부터는 이들의 아찔한 비밀 연애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영준이 장롱 안에 들어가게 된 사연, 영준과 미소의 달콤한 ‘장롱키스’가 공개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9화는 매주 수, 목요일 9시 3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