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6일 만에 100만 돌파…김다미부터 최우식까지 ‘자축’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마녀' 100만 돌파/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영화사 금월

‘마녀’ 100만 돌파/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영화사 금월

영화 ‘마녀’가 개봉 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액션이다.

신예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의 몰입도 높은 연기, 지금껏 본적 없는 강렬한 액션,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호평을 모으고 있다.

개봉 6일째인 2일 오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관객들의 입소문과 폭발적인 지지에 힘입어 개봉 이튿날부터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여름 극장가를 달구고 있다.

쟁쟁한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마녀’는 개봉 2주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훈정 감독,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고민시, 정다은이 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인증샷을 공개하며 관객들을 향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