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탑 매니지먼트’ 합류…차은우·방재민과 호흡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주승 / 사진제공=클로버컴퍼니

이주승 / 사진제공=클로버컴퍼니

배우 이주승이 국내 최초 유튜브 오리지널 드라마 ‘탑 매니지먼트’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2일 공개됐다.

소속사 클로버컴퍼니에 따르면 이주승은 ‘탑 매니지먼트’에 인기 아이돌 그룹의 리더 엘제이 역을 맡았. ‘탑 매니지먼트’는 아이돌과 음악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갖은 고난에도 꿈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의 좌충우돌을 그린 작품이다.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 시리즈와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썸남썸녀’의 윤성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앞서 차은우, 방재민 등이 합류 소식을 알렸다.

앞서 이주승은 드라마 ‘보이스’‘조작’‘식샤를 합시다2’, 영화 ‘소셜포비아’‘대결’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연극 ‘킬롤로지’로 8년 만에 연극 무대 위에 오르기도 했다.

‘탑 매니지먼트’는 올해 하반기 유튜브 프리미엄을 통해 전 세계로 방영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