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전8큐 2’ 모니카·키썸 “토할 것 같아요!” 외친 사연은?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스포츠플러스 ‘7전8큐 시즌2’/사진제공=MBC스포츠플러스

MBC스포츠플러스 ‘7전8큐 시즌2’/사진제공=MBC스포츠플러스

MBC스포츠플러스 ‘7전8큐 시즌2’에서 키썸과 모니카를 포함한 원년 멤버들이 지옥의 체력 훈련을 떠났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될 ‘7전8큐 시즌2’는 배지를 두고 펼쳐진 ‘뒤돌려 치기’의 우승자와 선배 선수들의 체력 훈련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시즌 두 번째 미션 대결인 ‘제 각 돌리기’가 펼쳐졌다. 팽팽한 승부 속에서 신입 멤버이자 막내인 레이첼이 우승 배지를 가져가 선배들의 자존심을 무너트렸다. 하지만 이번 방송에서 ‘뒤돌려 치기’ 미션 대결이 벌어지며 선배 선수들이 반격에 나선다.

MC 김수로가 미션에서 성공할 때마다 독창적인 세리머니를 요구하자 선수들은 각자의 매력과 개성이 넘치는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특히 조정민은 큐대를 이용한 ‘조정 춤’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후배 선수들의 확 달라진 실력에 위기감을 느낀 선배 선수들은 자발적으로 체력 훈련을 떠났다. 김수로는 이들과 함께 인천의 영흥도에서 체력 훈련을 실시했다. 궂은 날씨 속에서 MC표 체력 훈련을 받은 선배 선수들은 강도 높은 훈련에 넋을 잃었다. 모니카를 비롯한 선배 선수들은 “토할 것 같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