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아들’, 일도 사랑도 다 해낸다…김주현의 조용한 ‘뚝심’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부잣집 아들’/사진제공=MBC

MBC ‘부잣집 아들’/사진제공=MBC

배우 김주현이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 일도 사랑도 뚝심있게 밀고 나가는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영하(김주현)가 광재(김지훈)를 살뜰히 챙겼다.

극 중 영하는 바람 잘 날 없는 가족에,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있는 남자친구까지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인물. 엄마의 극심한 반대 속에서도 영하는 광재를 선택했다. 뿐만아니라 여러 일로 상실감에 빠진 엄마를 위로하고 나섰다.

이후 영하는 계속해서 광재와 재기할 날을 꿈꾸며 시장조사에 나갔다. 장사의 기본부터 광재에게 가르치며 꼼꼼히 준비했다. 모든 걸 포기하려했던 광재를 끝까지 믿고 응원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냈다.

이처럼 사랑도 사업 준비도 모두 자신의 뚝심대로 이끌어나가는 영하 역의 김주현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계속해서 그려갈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